간암증상 및 간암에 좋은 음식 10

간암증상 및 간암에 좋은 음식 10
간암이란?
간암이란 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세포에서 기원하고 있는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넓은 의미로는 간에 생기는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이나 다른 기관의 암이 간에 전이 되어
발생하는 전이성 간암까지도 포함을 말하며 간세포암종이 간암 중 가장 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간세포에서발생하는 간세포암종을 말합니다.

간암 증상
간이 있는 오른쪽 윗배에 덩어리가 만져질수 있으며, 간암이 빠르게 커질때 같은 부위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황달이나 식욕부진, 체중감소가 생길 수 있으며 하지만 대부분은 별다른 증상이 없어 우연하게 정기 검사에 의해 발견하게 됩니다.
간암의 원인
간암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만성 B형 간염이나 혹은 C형간염, 지속적인 과량의 음주, 간경병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 감염이나 알코올에 의하여 간에 파괴와 재생이 지속될 경우 간암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
2021.05.16 - [건강] - 동맥경화증 좋은 음식 BEST 10
2021.05.16 - [건강] - 방광염 증상 및 방광염에 좋은 음식
2021.05.12 - [건강] - 췌장암에 좋은 음식 췌장암 증상과원인
간암에 좋은 음식

쑥
쑥은 간 기능을 활성해주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간의 해독과 알코올 분해 작용이 뛰어납니다. 쑥은 손상된 간 기능을 회복을 도와주고 이담 작용과 구충작용, 항균작용이 있어 황달과 간염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부추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는데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부추에는 칼륨이 풍부하여 몸속 해독에 도움을 주고 나트륨을 배출해주며 간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부추는 간의 중성지방 억제뿐만 아니라 간에 지방이 쌓이는것을 막아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마늘
마늘에는 매운맛을 셀리늄과 알리신이 풍부하여 마늘도 간암에 좋은 음식 입니다.
마늘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마늘에 함유된 '메틸시스테인' 성분이 간암을 예방해주고
몸의 항암,독소제거,면역력 증가 등 효능이 있습니다.

토마토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며 독소의 제거 뿐만 아니라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 간세포 재생과 더불어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항산화 기능과 항염증 및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며 비 알코올성 지방간은
나쁜 생활 습관으로 발생하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아보카도의 항염증 및 항산화 특성을
줄여주고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양송이 버섯
버섯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며, 손상이 된 간이 재생하기 위해 필요한 단백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 강화와 암 예방 및 암세포가 자라는것을 억제시켜 줍니다.
특히 양송이버섯에 있는 양송이추출물 AHCC는 간암 예방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칡
칡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지방산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생긴 유해 물질일 과산화지질이 간에 생기는것을 막아주고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완화시켜줍니다. 또한 간 기능을 높여주고 카테킨 성분은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나와 칡차를 만들 대 약한 불에 오래 끓여 마실 경우 더욱 좋습니다.

배추
배추에는 인돌 성분과 글루코시놀레이트 등의 성분에 의해 간암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 김치연구단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배추추출물을 먹은 쥐의 경우 간암발생률이 대조군에 비해 35% 수준으로 감소하였고, 무추출물을 먹은 주의 경우 간암 발생률이 45% 감소 효과가 있었습니다.

헛개나무
헛개나무는 숙취와 주독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간 해독과 변비에도 좋고 음주전과 후에 헛개나무차를 마시게 될 경우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또한 간에 쌓인 독을 해독해주고 간 기능 개선 과 더불이 피로해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은 간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서양의 3대 장수 식품으로 간의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담즙은 소화에 도움을 주고 배설 작용을 하여 담즙이 부족할 경우 배설이 잘 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적정량의 올리브유의 경우 체내 해로운 독소를 받아들이는 지질을 공급하여 간으로 가는 독소의 양을 감소시키며, 간의 해독 작용에 무리가 가는것을 막아 줍니다.